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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2-15 15:55
"신재생 지원 아끼지 않을 것"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407  

우태희 차관, 신년인사회서 밝혀


"산업부는 신재생에너지 보급확대정책을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는 마부위침(磨斧爲針)처럼 굳은 의지로 일관성있게 추진하겠다"

우태희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2016 신재생에너지人 신년인사회에서 이같이 강조하고 신재생에너지 보급정책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는 지난달 27일 서울 역삼동 과학기술회관에서 '2016 신재생에너지人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정부 및 업계와 관련 협단체 등 신재생에너지산업 종사자 100명이 참석해 새 해를 맞아 신재생산업의 부흥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우태희 산업부 차관은 인사말에서 "정부는 우리기업들이 세계 신재생에너지 시장을 선점하고 국내 보급을 늘리도록 신재생에너지 투자를 가로막는 규제를 풀고 저유가로 인한 전력공기업 투자여력을 신재생 중심으로 하는 에너지신산업에 투자할 계획" 이라며 "국내 신재생 에너지시장확충을 위해 타 산업인 IT, ESS와도 융합할 수 있도록 R&D  투자를 집중하고 지원을 아까지 않겠다"고 말했다.

윤동준 신재생에너지협회 회장은 "신재생업계는 원천기술과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차별화된 전략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해야 하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정부의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신재생에너지협회도 불합리한 구제개선, 원활한 금융지원 여건 조성, 다양한 해외진출 지원서비스 제공 등 업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서비스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것"이라고 다짐했다.



김형준 기자 hjkim@i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