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ar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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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2-19 10:23
태양광 상계거래 50KW까지 확대시행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177  
주택이나 상가 지붕 등에 설치한 태양광에서 생산된 전기로 전기요금을 차감하는

상계제도 적용 대상이 종전 10KW 이하에서 50KW 이하로 대폭 확대된다.


또 자체소비용 태양광발전 설비의 여유전력에 대해서도 REC(신재생공급인증서)가 지급돼

건물 태양광의 수익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이렇게 되면 50KW 이하 태양광을 설치한 프로슈머는 자체 소비하고 남는 전기를  한전에

판매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거두게 된다.


건물 자체소비용으로 설치한 태양광 설비가 여유전력을 전력시장에 판매할 경우에도 SMP 외에

REC를 지급해주기로 했다.

현재는 전기사업법상 발전사업허가를 받아 상업용 태양광을 운영하는 사업자에게만 REC가 부여되어 왔다.


산업부는 이번 조치로 건물 태양광의 수익성이 배 수준으로 증가해 설비수요도 크게 늘어날 것

이라고 말했다.

                                                2016.2.18.  이투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