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ar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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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2-23 11:43
태양광에 관한 오해! "전자파"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8,027  
   http://www.koenerg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351 [3500]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쏠라에너지입니다.

태양광을 설치하면 전자파로 인해 인체나 가축에 유해할까봐 걱정하시는 고객님들이 계십니다.

위의 자료는 정부 관련 부처에서 태양광발전 시설에 대하여 전자파 환경을 조사, 측정하여 보도자료를 배포한 내용입니다.

유럽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태양광이 주변환경에 전자파에 대한 민원과 논란의 대상은 이미 종결된 상태입니다. ^^

태양광 시설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모듈에서는 직류 전기를 생산합니다.

전자파 피해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모듈에서 생산한 직류 전기를 교류 전기로 변환하는 장치인 인버터에서는 전자파가 발생합니다.

그러나 인버터에서 발생하는 전자파는 가정용 가전제품보다 훨씬 적은 수준이라고합니다.^^

태양광은 무한정, 무공해 청정에너지 변환 기술입니다.

안심하시고 태양광 설비하세요~^^



▶ 태양광이 무해하다는 내용의 기사도 첨부합니다 ◀

http://www.koenerg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351


행복도시 태양광 발전시설 전자파 ‘인체무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최근 미래창조과학부 국립전아연구원과 공동으로 행복도시~유성간 자전거 도로의 태양광시설(12MKh생산/일, 1200가구 사용량)에서 전자파를 측정한 결과 인체에 무해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측정은 일부자전거에 부착된 무선 속도계가 자전거 도로에 설치된 태양광시설 아래에서는 오작동이 있다는 자전거 이용자들의 지적에 따라 사업시행기관인 한국서부발전에서 국립전파연구원에 사실규명을 요청해 실시됐다.

국립전파연구원의 측정조사결과에 따르면 19kHz 주변(18~21kHz)의 자기장강도는 최대0.07mG(기준대비 0.11%), 전기장강도는 0.17V/m(기준대비 0.2%)로 측정됐다.

국립전파연구원 관계자는 “측정결과 전자파인체보호기준(전기장87(V/m), 자기장62.5(mG ) 대비 1/500~1/1000수준이며, 이같은 수치는 일반가정에서 쓰는 노트북, 선풍기, TV 등 생활가전제품보다 전기장과 자기장이 훨씬 적은 것”이라며 “전자파로 인한 인체의 영향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손윤선 행복청 녹색도시환경과장은  “이번 전자파 논란을 계기로 시민의 생활 안정성에 더 세심한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며 "행복도시를 녹색도시로 구현하기 위해 태양광 발전시설을 지속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측정결과 전자파가 인체에 무해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행복청의 태양광 2차사업도 본격적인 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신승훈 기자  shin@koenerg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