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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2-24 17:36
곽기영 전기조합 이사장 “태양광 사업 적극 강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411  

“태양광 발전장치 사업을 강화하고 연구소를 중심으로 업계의 기술애로를 해결하겠다.
실제적인 해외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서겠다.”
곽기영 전기조합 이사장은 20일 기자와 만나 올해 조합 운영 방향을 제시하며 이 같이 말했다.
곽 이사장은 “올해 전기산업계는 한전 변압기 입찰가격 변동이 불가피하고 배전반 등 중전기기 제품의
공공물량 감소 등 악재가 적지 않다”면서 “전기조합은 공동구 판매 사업 확대, 연구소 활성화,
인증업무 활성화 등을 통해 이 같은 역경을 헤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급부상하고 있는 태양광발전장치 사업에서 조합의 영역을 확대하겠다고 언급했다.
그는 “태양광발전장치의 MAS(다수공급자계약제도) 사업영역을 전기조합으로 이관하고 수주량 확대를
위해 단체표준 인증심사기준을 마련하고 있다”면서 “우수조달공동상표 지정도 서두르겠다”고 강조했다. 태양광발전장치 단체표준 인증업무에 착수해 300여개에 달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신규 가입도 추진할
방침이다.
또 소기업우선구매제도도 활성화시켜 연간 500억원 안팎의 실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곽 이사장은 “조합 기술연구소를 구심점으로 기술인력 양성, 회원사 기술애로 해결에 나서겠다”면서 “소수정예의 시장개척단을 구성해 실제적인 수출시장을 개척해 직접 계약을 맺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조합 이사장은 ‘공복’인 만큼 회원사를 위해 시간과 열정을 불태우겠다”면서 “우리조합의 목표인 ‘조합원을 위한 조합’, ‘자생력있는 조합’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다짐했다.


송세준 기자 21ssj@electimes.com